설동호 교육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 행복 미래교육 비전 선포

박선이 기자 승인 2022.05.12 18:44 | 최종 수정 2022.05.13 09:40 의견 0

사진: 설동호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에서 후보가 인사말을 하고있다. 사진=박선이 기자.


설동호 대전교육감 후보가 12일 오전 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등록을 마친 후 오후 2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설동호 후보는 그동안 대전교육이 성공적으로 미래교육의 기반을 구축했지만, 새로운 시대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일관성 있고 중단 없는 교육이 이뤄져야 한다고 밝히고.

자신은 초중고 교사부터 대학교수· 대학총장· 교육감을 거치면서 축적된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대전교육을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또한 미래를 선도하는 창의융합교육, 배움과 성장이 있는 혁신교육, 교육 기회를 보장하는 책임교육,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소통하고 협력하는 교육행정을 5대 정책으로 발표했으며.

이어 "지난 임기 8년간 탄탄히 다져온 미래교육의 기반 위에서 다시 한번 대전교육의 도약과 완성을 이끌겠다"며 "변화와 경쟁이 가속화되는 세계와 시대에 대전의 학생들이 창의융합인재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출마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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