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대전시 건축상 금상, 대전 신세계 Art&Science

- 은상, 도안동 행정복지센터 -
- 동상, 하소동 근린생활시설·갈마동 근린생활시설  -

박선이 기자 승인 2022.09.23 12:02 의견 0

금상을 수상한 대전 신세계 Art&Science/ 대전시 제공


제24회 대전시 건축상 금상으로 ‘대전 신세계 Art&Science’ 선정됐다.

23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공모를 실시하고,‘건축상 심사위원회’의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금상 1개, 은상 1개, 동상 2개 총 4개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

금상에 선정된 ‘대전 신세계 Art&Science’는 갑천변에 면한 대지 조건과 도시적 맥락을 창의적으로 해석하여 도시의 랜드마크로서 자리매김하였고, 차별화된 내부 공간 구성으로 옥상정원을 비롯한 다양한 이용자 편의 공간을 제공하는 등 공공성과 예술성이 매우 우수하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은상에는 ‘도안동 행정복지센터’, 동상에는 ‘하소동 근린생활시설(카페 JEROME)’과 ‘갈마동 근린생활시설(COːONUT)’이 각각 선정됐다.

시상은 오는 29일, “2022년 제14회 대전 건축문화제” 개막식이 열리는 엑스포 시민광장에서 수상작의 설계자와 건축주에게 상패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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