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지역뉴스(군)

금산군, 제3회 요광리 은행나무 목신제 개최

소원지 달기, 막걸리 올리기 등 전통문화 재현

금산군은 지역 문화 보존을 위해 오는 10월 29일 금산문화원 주관으로 추부면 요광리 은행나무 목신제를 개최한다. 요광리 은행나무는 지난 1962년 천연기념물 제84호로 지정됐으며 신라 때 자연 정자를 이뤘다고 전해져 수령이 약 1000년 이상인 것으로 추정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문정우 금산군수, 안기전 금산군의장, 장호 금산문화원장이 각자 초헌관, 아헌관, 종헌관을 맡아 목신제를 봉헌하고 소원지

예산군, ‘후지즈카 치카시 세한도 영인본’ 및 ‘김상무 서첩’ 구입

추사기념관 전시 및 연구 자료로 활용 기대

예산군은 25일 추사 김정희(1786∼1856) 선생을 선양하고 전시·교육·연구자료 등으로 활용하고자 후지즈카 치카시의 세한도 영인본과 김상무 서첩 등 2건을 구입했다고 밝혔다. 세한도의 다섯 번째 소장자였던 후지즈카 치카시(1879∼1948)는 1939년 자신의 회갑을 기념해 추사 선생의 대표적인 작품인 세한도 100부를 영인했으며, 이번 구매 유물은 그중 한 점이다. 또한 해당 영인본에는 후지즈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