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제공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진안전주간’을 맞아 9월 13일 일선 학교 및 대전 시내에서 교육복지안전과장을 포함한 안전 담당 전 직원이 지진 국민행동요령 홍보물을 배포하는 등 학생·교직원 및 대전시민을 대상으로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진안전주간’은 2016년 9월 경주 지진(규모 5.8)을 계기로 지진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매년 9월 진행되며, 올해는 9월 11일부터 17일까지다.
대전시교육청은 ‘지진안전주간’ 동안 전 기관 및 학교 홈페이지에 지진 국민행동요령을 홍보하고, 각급 학교에서 지진 안전 교육을 실시하여 학생 및 교직원이 지진에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지진은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재난인 만큼 지진 안전 교육 및 대피 훈련을 실시하여 모든 학생 및 교직원이 지진 위험 상황 대응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