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조달청 ‘리모델링 현장, 안전주의 요망’

한상민 기자 승인 2021.11.15 14:08 의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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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조달청 리모델링 공사가 한창 진행중인 가운데 안전조치가 허술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안전주의가 요망된다.

실제로 대전지방방조달청이 현재 리모델링공사가 한창 진행중인데 건물 외벽의 안전조치가 허술하고 자재를 나르는 작업자가 안전모도 착용하지 않고 자재를 운반해 접촉이나 전도시에 안전사고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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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리모델링하는 건물 외벽에 안전보호막 설치를 하지 않고 형식적으로 안존조치를 취하여 이곳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의 안전사고 방지에 대한 배려도 소흘하다는 지적이다.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건설현장의 안전사고가 절반이 넘는다는 통계도 있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선 안전-후 시공하는 자세가 절실히 요망된다. /한상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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