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닉맘, 아동의류 3천76벌(1억 원 상당) 기탁

대전시 소재 보육원 등 아동양육시설 지원 예정

박선이 기자 승인 2022.11.29 15:33 의견 0

왼쪽부터 오가닉맘 김원희 대표,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이은형 사무처장/ 대전시 제공


친환경 유기농 소재 브랜드 ‘오가닉맘’으로 유명한 ㈜중동 텍스타일 김원희 대표가 28일 대전시청을 찾아 아동의류 3천76벌(1억 원 상당)을 기탁했다.

기탁받은 아동의류는 대전시 소재 보육원, 아동공동생활가정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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