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더 편리하고 스마트한 행정의 새 지평 열다

6월 3일, 논산시 공공데이터 담은 ‘논산 데이터 포털’ 오픈 
시민들의 알 권리 충족과 한눈에 들어오는 수치로 더 가까워진 행정

김종진 기자 승인 2024.05.30 20:13 의견 0

논산시 제공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최근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논산 데이터포털'을 오는 6월 3일부터 오픈한다고 밝혔다.

데이터 포털(이하 포털)에는 시정, 날씨, 인구, 재난, 관광지 분석 등 다양한 분야의 공공데이터가 포함하고 있으며, 시민들은 원하는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다.

이와 같이 포털은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논산시의 다양한 공공데이터를 한 곳에 모아 제공하고 있으며, 시는 포털이 시민들에게 투명하고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들의 편의를 증대시키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설명했다.

시는 포털의 또 다른 중요한 목적은 시민 참여를 촉진하고 소통을 강화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시민들은 포털을 통해 다양한 공공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데이터 활용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이로써 시는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더욱 가까이서 경청하고 이를 반영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시 관계자는 “데이터포털 오픈으로 시민들이 더욱 투명하고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포털을 발전시켜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BK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